아티스트 search 강태오 arrow_forward콘크리트와 이끼를 함께 씁니다. 시간이 지나며 작품이 변합니다. 문지후 arrow_forward유리와 금속을 붙여 빛을 가둡니다. 배수린 arrow_forward자수로 풍경을 짓습니다. 한 점에 서너 달이 걸립니다. 서윤하 arrow_forward도시의 밤 풍경을 유화로 옮깁니다. 빛이 번지는 순간을 좋아합니다. 오재우 arrow_forward알고리즘이 그린 선 위에 손으로 덧칠합니다. 기계와 손의 경계를 지웁니다. 이도현 arrow_forward먹과 여백의 관계를 오래 들여다봅니다. 한지 위의 번짐을 그대로 둡니다. 정민석 arrow_forward버려진 목재를 깎아 형태를 찾습니다. 나뭇결이 결정을 대신할 때가 많습니다. 한소영 arrow_forward흑백 필름으로 사람의 뒷모습을 찍습니다. 얼굴보다 자세가 더 많이 말합니다.